이 작품은 해바라기에 둘러싸인 한여름의 윤홍이들이 보고싶다는 생각에서부터 그리게 되었는데요. 한여름, 해바라기가 서로 앞다투어 피어나기 시작하는 때, 두 사람의 웃음꽃도 함께 피어나는 그런 모습을 그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둘의 웃음꽃이 제 작품을 봐주신 분들께도 전해져 오늘 하루, 웃음꽃 만발하는 행복한 날을 보내신다면 참 기쁠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