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합작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합작 주제인 글처럼 비극적인 내용을 그리려고 했는데, 그것은 신과 인간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비극에 도달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누군가가 희생하는 이야기를 쓰면 마음이 아파서...인간과 인간의 이야기로 바꾼다면 둘 다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하고 주제를 짜봤습니다. 해피 엔딩을 좋아해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합작 주최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ㅎㅎ^^

